제가 근무하는 휴넷은 365학점제가 있습니다.
http://company.hunet.co.kr/ABout/Recruit/competency/competency.aspx

하루에 1시간 공부하자!! 는 건데,,
이것 저것 하다보면...... 놓치게 되지요..

열심히 하시는 분은 900학점을 넘게 이수하시는 분도 계시니, 못한다는건 물론 핑계~ 이지만..
정말... 저는.. 쉽지 않은것 같아요.. (어릴때 부터 공부와는 담을 쌓고 있었다죠... ㅡㅜ)

11월은 365학점을 마무리하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나름 세운 365학점 이수를 위한 나름의 전략!! 두둥~

11월에 온라인강의 3과목 이수 (75학점), 독서보고서 20권 (120 학점)

헐, 이제 남은것은 미친듯이 책을 읽는 것이죠.. 이제 제게 편안한 주말은 없습니다 ㅜㅜ

(공부는 평소에... 저처럼 몰아서 하면 몸이 고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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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칠한곰탱이 까칠한곰탱이
기사 입력시간 : 2009-05-08 오후 2:03:29
휴넷, ‘사이버연수원 버전2.0’ 서비스 개편
800개 기업, 이미 휴넷 사이버연수원을 통해 핵심인재 양성하고 있어


평생학습 전문기업 ㈜휴넷(www.hunet.co.kr 대표 조영탁)은 각 기업별 맞춤형 사이버연수원 버전2.0 개편을 마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
이번 사이버연수원 버전2.0은, 버전1.0이 갖고 있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고객인 학습자와 기업의 교육담당자 입장에서의 편의를 증진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
대한민국 No.1 HRD 파트너 기업답게 경영지식 전문자료 및 동영상 콘텐츠, 북마스터 등 양질의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는 휴넷은 회사 핵심인재 육성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 직급/직무별 핵심 역량 분석을 바탕으로 실무위주의 양질의 이러닝 콘텐츠 및 철저한 학사관리 시스템 등 기업들의 전사 직원교육에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준다.

이번에 개편된 휴넷 사이버연수원 버전2.0은 ▲온•오프라인 교육 통합운영 및 각 교육기관의 통합교육 이력 관리가 용이, ▲사이버연수원 시스템 내 독려뿐 아니라, 에듀 프렌드(Edu-Friend) 전담운용을 통해 교육의 시작부터 수료까지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 ▲365일 상시 교육상담 진행이 가능, ▲체계적인 학습관리를 위한 학점 제도 도입 등 휴넷만의 10년 노하우가 집약된 입체적인 교육시스템으로서의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사이버연수원은 기업별 교육체계 특성에 따른 7가지 맞춤형 디자인을 제공해 기업체의 다양한 니즈에 맞춘 디자인이 가능하다. 또한 휴넷 연구진이 개발한 자체 역량진단 툴은 개인역량진단을 위해 임직원 전원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휴넷 기업교육 사업본부의 문필봉 본부장은 “기업들이 전사 직원교육에 대한 필요성을 알고는 있지만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전문업체가 많지 않고, 유료로 사이버연수원을 구축해야 하는 부담감 때문에 활성화되지 않고 있었다. 하지만, 무료로 구축할 수 있는 휴넷의 사이버연수원은 이미 800여 기업고객에게 다양한 콘텐츠에 기반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사이버연수원 버전2.0 서비스가 더 많은 기업들에게 경제적인 비용으로 임직원 교육훈련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문의 : 휴넷 고객행복센터 1588-6559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자료입니다.>

조인스닷컴(Joins.com)

출처 : http://news.joins.com/article/aid/2009/05/08/3373637.html?cloc=olink|article|default


이걸 개발한다고 두어달을 고생했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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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칠한곰탱이 까칠한곰탱이

매월 첫주 금요일에는, 특별한 일이 없다면 혁신아카데미와 월례조회가 함께 진행됩니다.

월례조회가 진행될때는, 현재 회사의 상황들, 진행중인 사업이나 프로젝트들에 대해서 잠깐식 함께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달 생일인 직원들의 생일 축하도 하고, 휴넷 베스트라고 해서 지난 한달간 나름 어쩌구 저쩌구 한 직원들을
시상하는 그런 시간도 갖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나와 즌~혀 상관이 없는 일이겠거니 하던 일이 발생되어버렸습니다.


어머나니나! 이런 세상에, 추천을 당해버렸네요.. 하지만, 커스터마이징을 하는게 그리 행복하지 않은 저로써는.... 밑에다가
"이 추천 반델쎄!" 라고 댓글을 달아볼까, 했지만 그냥 넘어가버렸다지요. 이유는..

이번 월간 베스트 추천받은 사람이 저를 포함해서 모두 6명이기 때문이었다지요 ^^

다들 사내에서 최다 베스트 후보기록을 가지고 계신 한모 책임님을 비롯해서, 베스트로 쟁쟁한 분들이 후보자였기에,
나따위는 그냥 후보자로 캐감사하자! 라는 마음이었을겝니다.

후보자들을 호명하고 베스트를 말하는데 제 이름이 나와버렸다지요.. 어이쿠,

어쨌든 생각하지 않았던 결말이 되어 조금 황당하기도 하고 그렇답니다.
그나저나, 이 상때문에 커스터마이징건이 더 들어오면 어쩌나 싶은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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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칠한곰탱이 까칠한곰탱이
TAG 휴넷
캐발랄소녀 강미경님이 미친듯이 바쁘던 일정을 마무리하고 기념삼아 만들어보았다는
현실과 매우 동떨어져있는 휴넷사보!

나른한 오후에 캐발랄 미경님덕분에 한참을 웃었다!
이름을 거론하고 X모씨라고 말해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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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창립기념으로 만들었던 동영상..


내 목소리가 이 따위일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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