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부동에서 대전으로 가던길.... 차한잔 하기위해 들른곳
장사를 하는지 안하는지 궁금해서 살짝 문열고.. 물어봤다... 여... 영업 해요??
한단다 ㅋㅋ
진짜 장작불이 타는 벽난로가 있었던 그곳.. 따듯했다.
연인설정... 그들은 연인이 아니다. 수정, 웃음참느라 고생중... 재현.. 어색해서 고생중
찍사는 뽀뽀를 원했으나.. 손만 덥썩 붙잡던...
그래서 찍은 포옹? 샷
과다노출의 극치
그윽하게 바라보기
여기 음료들이 전반적으로 달다
밥짓는 연기인지는 모르겟지만... 아무튼..
둘다 공주에서 학교를 나왔고 선생님이란 꿈을 함께 가지고 있어서 공감대가 대박이었던
피아노를 쳐보려고 하지만.. 사실 이친구.. 코드에서 넘어가질 못한다.
이날 점심에 일이 있어 함께하지 못했던 호진양.. 다녀와서 만났다. 다음엔 같이 가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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