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혼자 살다보니 사람들이 많이그립다.

그러던 찰나.. 한국에 잠시 들린  연진간사님에게서 온 반가운 전화한통~!

서울 명동에서 얼굴을보았다


그리고 그날 함께했던 재민과 선희..

모두 자기 꿈을 찾아 열심히살고 있는 모습에 기분이 좋아지는 하루였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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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칠한곰탱이 까칠한곰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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