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첫주 금요일에는, 특별한 일이 없다면 혁신아카데미와 월례조회가 함께 진행됩니다.
월례조회가 진행될때는, 현재 회사의 상황들, 진행중인 사업이나 프로젝트들에 대해서 잠깐식 함께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달 생일인 직원들의 생일 축하도 하고, 휴넷 베스트라고 해서 지난 한달간 나름 어쩌구 저쩌구 한 직원들을
시상하는 그런 시간도 갖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나와 즌~혀 상관이 없는 일이겠거니 하던 일이 발생되어버렸습니다.
어머나니나! 이런 세상에, 추천을 당해버렸네요.. 하지만, 커스터마이징을 하는게 그리 행복하지 않은 저로써는.... 밑에다가
"이 추천 반델쎄!" 라고 댓글을 달아볼까, 했지만 그냥 넘어가버렸다지요. 이유는..
이번 월간 베스트 추천받은 사람이 저를 포함해서 모두 6명이기 때문이었다지요 ^^
다들 사내에서 최다 베스트 후보기록을 가지고 계신 한모 책임님을 비롯해서, 베스트로 쟁쟁한 분들이 후보자였기에,
나따위는 그냥 후보자로 캐감사하자! 라는 마음이었을겝니다.
후보자들을 호명하고 베스트를 말하는데 제 이름이 나와버렸다지요.. 어이쿠,
어쨌든 생각하지 않았던 결말이 되어 조금 황당하기도 하고 그렇답니다.
그나저나, 이 상때문에 커스터마이징건이 더 들어오면 어쩌나 싶은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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