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두어달 전만해도 나는 어떤 집이 좋을까? 하면서 부동산 사이트를 기웃거렸었다.
그런데 이번엔 자동차다!! 젠장할,
기아차에서 쏘울이 나올 즈음이었다.
쏘울의 스틸이미지를 처음 본 느낌은.. WOW~
우리나라 차가 맞나 싶을 정도로 디자인이 너무 멋저버렸다.
그런데, 쏘울이 출시된 후 실물을 보고나서.. 실망감이 급상승해버렸다.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이 큰 법이었을지도.
그리고 곧 대우에서 '라세티 프리미어'가 나왔다.
기본 스펙부터 좋아주시더니 가격도 착해주신다.
지름신이 나에게 노크를 해주시지만,
내 통장잔고는 그분에게 "꺼쩌" 라고 당당하게 말씀해주신다.
내년 하반기쯤 되면 내 통장 잔고는 좀 낳아지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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